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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 “결국 승자는 죽기 전까지 연기하는 사람”…이주빈도 공감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이준이 연기 활동에 대한 남다른 소신을 밝혔다.
그는 “결국 승자는 죽기 전까지 연기한 사람”이라며 꾸준히 자신의 길을 걷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1일 방송된 MBN ‘디스이즈 현무로드’
7회에서는 전현무, 이준, 이주빈이 캐나다 드럼헬러로 향하는 길에 배우와 방송인으로 살아가는 이야기를 나눴다.전현무가 이주빈의 연기를 칭찬하자 이주빈은 “두 번째 작품이 ‘미스터 션샤인’이었다.
운이 진짜 좋았던 것 같다”며 자신의 데뷔 초를 돌아봤다.이에 이준은 “잘 되고 안 되고는 우리가 결정할 수 있는 게 아닌 것 같다.
결국 승자는 죽기 전까지 연기한 사람”이라고 말했다.이주빈이 공감하자 전현무 역시 “내 마인드와 정확히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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