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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미만' 이주빈, 이준 못딴 통조림통 단박 오픈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배우 이주빈이 캐나다에서 털털한 생활력을 보여준다.
1일 오후 10시30분 방송하는 MBN 예능 프로그램 '디스이즈 현무로드'
7회에서는 캐나다 앨버타의 캐빈에서 캠핑에 나선 전현무, 이준, 이주빈의 여정이 그려진다.
이날 마트에서 장을 본 세 사람은 저녁 식사 준비를 시작한다.
이준이 통조림 뚜껑을 열지 못해 쩔쩔매자, 체중 50㎏도 안 되는 이주빈이 단번에 통조림을 따며 뜻밖의 생활력을 발휘한다.
이어 전현무의 고기 요리와 이준의 칵테일이 너무 짜다며 티격태격하는 상황 속에서, 이주빈은 아스파라거스를 덤덤하게 건네며 분위기를 환기한다.
전현무가 자신에게 말을 편하게 놓지 않는 이주빈에게 서운함을 드러내자 "오빠한테는 술 먹고 말 놓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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