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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인쿠시 포함 3명 방출 경고 "몸 관리도 실력…팀에서 나가"

김연경, 인쿠시 포함 3명 방출 경고 "몸 관리도 실력…팀에서 나가"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김연경 감독이 원더독스 선수들의 몸 관리와 훈련 태도를 강하게 질책하며 방출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김연경은 흥국생명과의 경기를 앞두고 인쿠시의 반복된 서브 실수와 부상으로 훈련을 소화하지 못하는 상황에 답답함을 드러냈고 선수 3명을 향해 "마음 같아서는 팀에서 내보내고 싶다"며 결국 방출을 경고했다.

1일 방영된 MBC '신인감독 김연경2'

4회에서는 김연경 감독이 이끄는 원더독스가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와의 경기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연경은 흥국생명전을 앞두고 서브 목적타 훈련에 돌입했다.

상대 세터 이나연을 공략하기 위해 코트 1번 구역에 정확하고 빠른 서브를 넣는 것이 핵심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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