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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무력 증강에도 대화 매달리는 정부 … 국힘 "맹목적 유화 정책" 비판

기사 앞부분 · 출처: 뉴데일리
국민의힘이 북한은 무력 증강에 속도를 내는데 이재명 정부는 대화에 매달리고 있다며 대북정책 전환을 촉구했다.
북한의 도발을 억제할 한미 연합방위태세는 물론 군의 경계와 사고 관리에도 허점이 드러나고 있다는 비판이다.
대통령 시정연설에서 북한과 한미동맹 언급이 빠졌다는 지적부터 북한 무기 시험 공개 지연과 군 사고 은폐 의혹까지 제기하며 안보 대응 전반을 겨냥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일 이 대통령의 내년도 예산안 시정연설 직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재명 대통령, 본인 하고 싶은 말만 하고 갔다"고 직격했다.
시정연설에서 북한과 한미동맹이 직접 언급되지 않은 점을 문제 삼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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