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파이낸셜뉴스··정치

李대통령 '다문화 우대·PC주의' 비판

기사 앞부분 · 출처: 파이낸셜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다문화가정 우대 재검토와 'PC(정치적 올바름) 주의'

비판으로 진보 진영과 충돌하고 있다.

이를 통해 중도·보수층으로 지지 기반을 넓힐 수 있을지 주목된다.

진보정당의 사과 요구에도 입장을 유지했지만 보수 정치권 역시 대통령을 지지하기보다 추가 조치를 요구하고 있다.

이 대통령은 1일 엑스(X·옛 트위터)에 '호남에서 콩이면 영남에서도 콩이어야'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원칙과 사실은 어떤 집단, 어떤 정치적 유불리 앞에서도 그 무게가 달라져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다문화가정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는 공동체의 책무라면서도 집단의 정체성을 이유로 제도의 불합리함까지 비호해서는 안 된다고 했다.

특히 "복지제도가 불공정하게 악용되지 않고 상식적 기준에 따라 합리적으로 운영된다는 '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파이낸셜뉴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