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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행보 집중하는 최태원…샘 올트먼 만나 협력 확대

기사 앞부분 · 출처: 서울신문
반도체 넘어 전력 인프라 선점 초대 미주총괄에 ‘HBM’
안현 SK이노 총괄사장 정승일 발탁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와 오찬 회동을 갖고 인공지능(AI) 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AI 반도체와 전력 인프라를 양대 성장축으로 내세우는 SK그룹의 사장단 인사 등 조직 정비를 마무리하고, 다시 AI 사업 행보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1일 재계에 따르면 올트먼 CEO는 지난달 31일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최 회장과 오찬을 했다.
이 자리에는 SK하이닉스와 SK텔레콤 주요 임원들도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SK그룹과 오픈AI는 지난해 10월 글로벌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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