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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층 잡기에 '정책' 내세운 장동혁…"한동훈 복당 거론 자체 적절치 않아"

중도층 잡기에 '정책' 내세운 장동혁…"한동훈 복당 거론 자체 적절치 않아"
사진 출처: MBN

기사 앞부분 · 출처: MBN

【 앵커멘트 】 MBN 시사스페셜에 출연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중도층 외연 확장의 열쇠로 '정책'을 꼽았습니다.

2028년 총선 승리를 목표로 내세운 가운데,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과의 연대 가능성은 열어뒀지만,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복당에는 선을 그었습니다.

정예린 기자입니다.【 기자 】 중도층의 마음을 얻기 위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내세운 건 정책입니다.

정부 비판에 그치지 않고 국민이 체감할 대안을 내놓겠다며, 내년도 예산 심사에서 국민의힘만의 예산 방향을 제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뷰 : 장동혁 / 국민의힘 대표 (MBN '시사스페셜 정운갑의 집중분석')- "국민의 삶을 어느 정당이 더 잘 살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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