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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영 “시어머니도 아니고 아들 시집살이”…룩희 때문에 스트레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손태영이 아들 룩희 때문에 겪는 고충을 털어놓으며 “시어머니 시집살이도 아니고 아들 시집살이”라고 하소연했다.1일 손태영의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 공개된 ‘“미국에서 이런 일이?”
손태영도 놀란 절친 썸머썸머의 충격 실화’라는 제목의 영상에는 손태영이 유튜버 썸머썸머를 만나 미국에서의 일상을 이야기하는 모습이 담겼다.이날 손태영은 아들 룩희가 경기를 앞두고 운동복을 찾느라 벌어진 소동을 전했다.손태영은 “경기가 있다고 또 운동복을 찾더라.
빨래 바구니를 막 뒤졌다”며 아들이 옷을 찾지 못하자 자신도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말했다.특히 자신이 빨래를 한 날이라 더욱 신경이 쓰였다고 했다.
아들이 찾는 옷이 보이지 않자 손태영은 차 안을 확인해 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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