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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정애연, 1년째 합가 중인데 “창피했다”…무슨 사연?!

‘이혼’ 정애연, 1년째 합가 중인데 “창피했다”…무슨 사연?!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배우 정애연이 이혼 후 어머니와 함께 살고 있는 근황을 공개한다.

평소 세련되고 도회적인 이미지와 달리 털털한 생활 습관으로 어머니의 잔소리를 듣는가 하면, 어머니 때문에 후배들 앞에서 창피했던 사연까지 털어놓는다.오늘(1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돌싱 6년 차 정애연의 일상이 공개된다.

드라마 ‘유어 아너’

등에서 활약한 정애연이 등장하자 MC 서장훈은 “부잣집 사모님으로 많이 등장하신다”며 반가움을 드러낸다.

그러나 이날 공개되는 정애연의 실제 모습은 작품 속 이미지와는 사뭇 다르다고 해 관심을 모은다.정애연은 최근 배우를 넘어 프로듀서로도 활동 영역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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