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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22대 총선, 총 57곳서 개표 결과 허위 입력 … 이태한 특검은 구속 수사하라"

주진우 "22대 총선, 총 57곳서 개표 결과 허위 입력 … 이태한 특검은 구속 수사하라"
사진 출처: 뉴데일리

기사 앞부분 · 출처: 뉴데일리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국정조사를 맡았던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제22대 총선에서도 총 57곳의 투표구에서 개표 결과 허위 입력이 드러났다"고 지적했다.

주 의원은 선관위에 대한 신뢰가 무너졌다며 사전투표제 전면 폐지를 촉구하는 한편, 선관위 특별검사에 관련 자료를 제출하고 구속 수사를 요구하겠다고 밝혔다.

주 의원은 1일 오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수도권에 이어 전국을 확인한 결과 수기로 작성되는 개표 상황표와 전산에 입력된 개표 결과의 숫자가 서로 달랐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사례로 전북 정읍과 부산 기장, 인천 연수, 울산 동구 등 4개 지역의 투표구를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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