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뉴시스··연예

이경실, 40년 방송하며 깨달았다…'이런 사람'은 가까이하지 마라

이경실, 40년 방송하며 깨달았다…'이런 사람'은 가까이하지 마라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장인혜 인턴 기자 = 방송인 이경실이 자신과 성향이 맞지 않는 사람과 억지로 친해지려 하지 말고, 적을 만들지 않는 선에서 거리를 두라고 조언했다.

31일 구독자 약 415만명의 유튜브 채널 '지식인사이드'에 공개된 영상에서 이경실은 한석준 진행자와 인간관계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경실은 젊은 시절에는 가능한 한 많은 사람과 친해지려고 노력했다고 털어놨다.

하지만 오랜 시간 사람들을 만나면서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지 못하면 관계가 오히려 나빠질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했다.

그는 "그 사람이 틀린 게 아니라 다른 사람"이라며 "다름을 서로 인정하면 관계가 쉽게 풀리는데, 그 다름을 인정하지 않는 데서 문제가 생긴다"고 말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시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아직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언론사 기사를 찾지 못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