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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애, 과식 다음 날 '5㎞ 달리기'…59세에도 여전한 자기관리 실천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이지우 인턴 기자 = 배우 김희애가 한강에서 달리기를 하며 꾸준히 자기관리에 힘쓰는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19일 김희애는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김희애는 "오늘 촬영이 없어서 전날 저녁에 동네 친구의 이사 송별회를 했다"며 "동네 맛집에서 배불리 먹고 아침에 한강 5㎞를 뛰었다"고 밝혔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친구와 함께 식사를 즐기는 김희애의 모습이 담겼다.
59세의 나이에도 여전한 미모와 건강미를 뽐낸 김희애는 초밥과 회, 맥주 등을 곁들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운동복을 입고 달리기에 나서는 등 꾸준히 몸을 관리하는 모습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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