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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혁, 콘서트 앞두고 한 달 새 5kg 빠져…“경련에 잠도 못 자”

이찬혁, 콘서트 앞두고 한 달 새 5kg 빠져…“경련에 잠도 못 자”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악뮤(AKMU) 이찬혁이 슬럼프를 겪던 동생 이수현을 위해 합숙 생활까지 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당시 이찬혁은 음악 활동보다 동생의 건강과 마음을 회복시키는 일이 먼저였다고 털어놨다.10월 3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독립 후 첫 단독 콘서트 ‘소문의 낙원’을 준비하는 악뮤 남매의 일상이 공개됐다.이날 이찬혁은 이수현이 힘든 시기를 보내던 당시를 떠올렸다.

그는 올해 새해 첫날부터 경기 가평에서 동생과 합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두 사람은 아침저녁으로 운동하고 건강한 식단을 챙겼다.

휴대전화 사용도 제한하는 등 생활 습관을 바꾸는 데 집중했다.

지난해에는 함께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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