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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현진, 전세금 미반환 아픔 딛고…옥수동 아파트 펜트하우스 귀환기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 김종민 기자 = 배우 서현진이 최근 새 드라마로 안방극장에 복귀한 가운데, 과거 전세보증금 미반환 사태를 겪은 뒤 자가 소유의 아파트로 복귀했던 사연과 거주 공간이 재조명받고 있다.
◆25억 전세금 미반환 겪은 후…
2024년 자가 '옥수파크힐스'로 돌아와 서현진은 지난 2019년 서울 성동구 옥수동 소재 '옥수파크힐스'의 전용 120㎡(36평형) 펜트하우스 세대를 15억원에 매입했다.
해당 세대는 양쪽에 넓은 야외 테라스가 배치돼 남산과 한강을 동시에 조망할 수 있는 희귀 타입이다.
매입 1년 후 서현진은 이 집을 전세 놓고 강남구 청담동 헤스티아 빌라에 전세보증금 25억원을 내고 이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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