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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왼발 쾅' 선발 출전해 골대 강타... 그래도 아틀레티코 2-0 승리→바르셀로나 제치고 리그 1위 등극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한국 축구대표팀 '에이스'
이강인(25·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강력한 왼발 슈팅으로 골대를 강타했다.
아쉽게 득점으로 이어지지는 않았지만, 소속팀 아틀레티코는 승리를 거두고 리그 선두로 올라섰다.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이끄는 아틀레티코는 31일 오후 10시(한국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의 에스타디오 시우다드 데 발렌시아에서 열린 레반테와 2026~2027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아틀레티코는 9승1무1패(승점 28)를 기록, 바르셀로나(승점 27)를 제치고 리그 1위로 올라섰다.
다만 바르셀로나가 한 경기를 덜 치른 상황이어서 선두 자리가 유지될지는 지켜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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