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예산 집행 논란' 의협 집행부 기사회생…"수사 가이드라인 마련" 촉구도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대한의사협회(의협) 집행부의 '제43차 종합학술대회'
운영 논란과 관련해 추진된 '특별감사위원회 설치'
안건이 불발됐다.
정족수 미달로 인해 안건 자체가 불성립된 것이다.
최근 벌어진 소아응급 의사 줄사직 움직임과 관련해서는 "의료현장을 고려한 수사 가이드라인을 즉각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31일 의협 대의원회는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 대강당에서 임시대의원총회를 개최하고, 제43차 종합학술대회 운영 논란과 관련한 특별감사위원회 설치 안건을 논의했다.
앞서 의협 집행부는 의협 감사단이 2026회계연도 수시감사 이후 제43차 종합학술대회의 업체 선정 절차와 예산 집행의 적정성 등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추가 검증을 요구하면서 논란에 휩싸였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