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세계 1위까지 딱 1점 남았는데" 츠베레프 스매시에 광고판 먹통→심판 두드리고 상대는 발로 '쾅'... 결국 수건 덮고 역사 썼다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세계랭킹 1위 등극까지 단 1점을 남겨둔 순간, 뜻밖의 해프닝이 벌어졌다.
알렉산더 츠베레프(29·독일)의 스매시에 경기장 광고판이 고장 난 것이다.
심판과 상대 선수까지 해결에 나섰지만 소용없었다.
결국 수건 한 장으로 문제를 해결했다.
츠베레프는 30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에르스테 방크 오픈(ATP 500) 단식 2회전(16강)에서 탈론 그릭스푸어(네덜란드)를 세트스코어 2-0(6-4, 7-5)으로 꺾고 8강에 진출했다.
이 승리로 츠베레프는 오는 11월 2일 발표되는 ATP 세계랭킹에서 생애 처음으로 1위에 오르는 것을 확정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