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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롱도르 'TOP 30'의 점수를 공개합니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데일리
2026 발롱도르 주인공이 등장했다.
바로 잉글랜드의 간판 공격수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이다.
케인은 2025-26시즌 총 73골을 터뜨리며 최고의 선수 영예를 안았다.
케인에 이어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가 2위, 라민 야말(바르셀로나)이 3위를 차지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 스페인의 '에이스'
야말이 유력하다는 전망이 나온 가운데 케인, 음바페가 야말에 앞섰다.
투표 결과를 보면 사실상 케인과 음바페의 양강 체제였다.
그들은 역대급 경쟁을 펼쳤고, 결국 케인이 1위를 차지했다.
미국 'ESPN'에 따르면 발롱도르를 수여하는 '프랑스 풋볼'이 발롱도르 최종 투표 점수를 공개했다.
최종 후보 30인의 최종 점수를 발표했다.
1위 케인은 1055점이다.
2위 음바페는 1027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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