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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생물다양성협약 총회 폐막…2030년 보전 목표 이행 가속화 합의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세종=뉴시스]이수정 기자 = 세계 각국이 2030년까지 생물다양성 보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재원 동원과 기술협력을 확대하기로 합의했다.
유전자원 데이터를 활용해 발생한 이익을 공유하는 국제기금의 운영 기반도 마련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지난 19일부터 아르메니아 예레반에서 열린 제17차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총회(COP17)가 31일 최종 결정문을 채택하고 폐막했다고 밝혔다.
이번 총회는 당초 예정된 폐막일인 30일을 하루 넘겨 협상을 이어갔으며, 31일 오전 9시30분께(현지시간) 최종 합의에 도달했다.
'자연을 위한 행동'을 주제로 196개 당사국과 국제기구, 전문가 등 2만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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