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뉴시스··연예

서현진·유연석, 첫 데이트 후 진실공방…'라이어' 1.9% 출발

서현진·유연석, 첫 데이트 후 진실공방…'라이어' 1.9% 출발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유연석·서현진 주연의 드라마 '라이어'가 1%대 시청률로 출발했다.

3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영된 MBC 토일드라마 '라이어'

1회 시청률은 1.9%(전국 기준)로 집계됐다.

첫 회에서는 민준호(유연석)와 강지선(서현진)이 첫 데이트 이후 벌어진 충격적인 사건을 두고 서로 엇갈린 진술을 내놓는 모습이 그려졌다.

서로에게 호감을 느낀 두 사람은 데이트를 마친 뒤 강지선의 집에서 함께 시간을 보낸다.

그러나 다음 날 강지선은 민준호를 성폭행 혐의로 신고하고, 경찰은 병원에서 진료 중인 민준호를 긴급 체포했다.

민준호는 강제성이 없다고 주장했지만 서현진은 정반대의 주장을 펼쳤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시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