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정치
고궁 역사 만끽하는 즐거운 가을밤…'정동야행' 개막[현장]
![고궁 역사 만끽하는 즐거운 가을밤…'정동야행' 개막[현장]](https://image.newsis.com/2026/10/30/NISI20261030_0021512056_web.jpg?rnd=20261030195717)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한이재 기자 = 빌딩 숲이 가득한 서울 한복판.
선선한 가을바람이 돌담을 넘어 머리 위 청사초롱을 흔들리게 했다.
서울 중구 정동 거리에는 웃음과 음악이 넘실댔고, 알전구들이 반짝 매장을 밝혔다.
'2026 정동야행 개막식'이 30일 오후 6시50분께 서울 중구 덕수궁 중화문 앞에서 열렸다.
허민 국가유산청장, 박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길성 중구청장 등이 참석했다.
'정동야행'은 '정동, 새로운 빛을 입다'를 주제로 이틀간 덕수궁 및 정동 일대에서 진행된다.
미술관, 박물관, 종교시설, 대사관 등 역사문화시설 34곳이 문을 활짝 연다.
이날 직접 찾은 서울 중구는 덕수궁 돌담길을 따라 체험부스와, 거리공연 등이 진행됐다.
역사를 간직한 건물들은 오색 빛으로 빛났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시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