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머니투데이··경제

'KIA 팬 웃을 일 또 생겼다!' PO 승리 이어 울산서 5⅔이닝 KKKKKK, 22세 좌완 반가운 호투

'KIA 팬 웃을 일 또 생겼다!' PO 승리 이어 울산서 5⅔이닝 KKKKKK, 22세 좌완 반가운 호투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KIA 타이거즈가 벼랑 끝에서 기사회생한 날, 울산에서도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해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토미 존 서저리)을 받았던 특급 좌완 유망주 윤영철(22)이 1년여의 재활 끝에 90구 무실점 역투로 내년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KIA는 30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2026 KBO 플레이오프(PO) 4차전에서 4-2 역전승을 거뒀다.

1승 2패로 탈락 위기에 몰렸지만, 7회말 3점을 뽑아내며 시리즈 전적을 2승 2패로 맞췄다.

오는 11월 1일 대구에서 열리는 최종 5차전까지 한국시리즈 진출의 희망을 이어갔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아직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언론사 기사를 찾지 못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