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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현, 소개팅녀에 “첫 키스 해볼까?”…돌아온 대답은 “아니!”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유도 선수 출신 조준현이 소이원에게 첫 키스를 언급했다가 단칼에 거절당했다.30일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조준현과 소이원이 조준현의 쌍둥이 형 조준호, 소이원의 절친 이라희 아나운서와 더블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됐다.이날 네 사람은 용인 한국민속촌에서 만났다.
조준현은 소이원을 보자마자 포옹하며 반가움을 드러냈고, 데이트 도중 자연스럽게 팔짱을 끼며 애정을 표현했다.투호 내기에서는 패배한 조준현과 소이원에게 손을 잡고 걸어가라는 벌칙이 주어졌다.
두 사람은 즉석에서 손깍지를 끼며 한층 가까워진 모습을 보였다.이후 조준호와 이라희가 자리를 비켜주자 조준현은 소이원에게 “다음 번엔 북악스카이웨이에서 첫 키스를 시도해 볼까?”라고 농담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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