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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전국 분양 봇물 속 서울은 '1369가구'…귀한 청약 단지 어디?

11월 전국 분양 봇물 속 서울은 '1369가구'…귀한 청약 단지 어디?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11월 전국 아파트 일반분양 물량이 전월의 3배 수준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경기·인천과 지방에서 대단지 공급이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은 전국 물량의 3.8%인 1369가구에 그쳐 공급 확대 효과가 지역별로 엇갈릴 것으로 보인다.

30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11월 전국 분양 예정 물량은 55개 단지, 총 4만2393가구다.

임대를 포함하고 오피스텔은 제외한 수치다.

이 중 일반분양은 3만5788가구로 10월 1만1875가구의 약 3배다.

권역별 일반분양 물량은 수도권 1만7195가구(48%), 지방 1만8593가구(52%)다.

시도별로는 경기가 1만1877가구로 가장 많고 경북 5682가구, 인천 3949가구, 부산 3369가구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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