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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 90년 된 집에 소머리 장식? "옆 동네에서 잡았다" 경악

김민, 90년 된 집에 소머리 장식? "옆 동네에서 잡았다" 경악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배우 김민이 집 안에 걸린 소머리 장식의 정체를 두고 무지개 회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30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71회에서는 김민이 동두천의 90년 된 집에서 보내는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민은 이전 방송에서 소개했던 고택에서 아침을 맞이했다.

잠에서 깬 김민은 샐러리를 가볍게 씻은 뒤 땅콩잼을 곁들여 먹으며 모닝커피와 함께 간단한 아침 식사를 즐겼다.

이를 지켜보던 박지현은 무스탕 재킷과 호피무늬 목도리를 착용한 김민의 모습에 감탄했다.

박지현은 "저 호피랑 가죽 잠바 멋있다"며 "직접 사자 잡아서 몸에 두르실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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