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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감량 손담비 "근육량 안 늘어"…꾸준히 먹기 시작한 '이것'

21㎏ 감량 손담비 "근육량 안 늘어"…꾸준히 먹기 시작한 '이것'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장인혜 인턴 기자 = 출산 후 21㎏을 감량한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주 5회 운동에도 근육량이 기대만큼 늘지 않자 단백질 섭취를 챙기기 시작했다.

손담비는 지난 2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아기 낳고 살을 많이 뺐는데 주 5회 운동을 해도 근육량이 생각처럼 안 늘더라"며 "그래서 먹기 시작한 크런틴 단백질 쉐이크"라고 적었다.

이어 "아니, 단백질 쉐이크가 이렇게 맛있어도 되나요?

남편이랑 꾸준히 챙겨 먹고 있는데 고구마맛까지 진짜 미쳤다"며 "맛있으니까 매일 먹게 되는 마법"이라고 했다.

앞서 손담비는 지난 19일 "출산 후 몸매를 되찾은 세 가지 습관"도 공개했다.

그는 "짧게라도 꾸준히 움직이기.

운동 못 가는 날에는 집에서라도 가볍게"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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