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뉴시스··정치

이 대통령 "지역사회 부패 방치하면 국민 안전까지 훼손…바로잡을 것"

이 대통령 "지역사회 부패 방치하면 국민 안전까지 훼손…바로잡을 것"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조재완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반칙과 특권이 통하는 낡은 관행을 바로잡고, 지역 공직사회에 공정과 원칙이 바로 서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토착비리는 자치와 분권의 토대를 무너뜨리는 범죄"라며 "지역사회의 고질적인 부패와 유착을 방치하면 지역 경쟁력은 물론 부실공사로 국민의 안전까지 훼손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사회에 깊이 뿌리내린 유착과 부패는 내부고발조차 쉽지 않아 스스로 바로잡기 어렵다"며 "문제가 더 곪아 터지기 전에 팔을 걷어붙이고 적극적으로 나서야 하는 이유"라고 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시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