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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반도체 이을 7대 성장동력 육성…내년 투자·실증 착수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정부가 반도체를 이을 차세대 성장동력 육성을 위해 내년부터 ‘7대 SEED 프로젝트’의 투자·실증·사업화에 본격 착수한다.
연내 분야별 추진체계와 이행전략을 구체화하고 주거·일자리·서민금융 분야의 민생 대책도 마련한다.재정경제부는 30일 권대영 재경부 1차관 주재로 ‘주요 국책과제 이행점검 태스크포스(TF)’
첫 회의를 열고 이 같은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는 고용노동부, 금융위원회, 국가데이터처, 기후에너지환경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이 참석했다.
TF는 한국형 녹색대전환(K-GX)과 7대 SEED 및 3대 민생 프로젝트의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부처 간 이견 조정과 협업을 지원한다.7대 SEED는 향후 10~20년을 내다보고 차세대 성장동력과 국가 전략자산을 육성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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