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경제
반도체 호황에 9월까지 국세 95조 더 걷혔다…법인세 52조 증가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세종=뉴시스]여동준 기자 = 반도체 기업의 실적 개선에 따른 법인세 증가 등에 힘입어 올해 9월까지 국세수입이 지난해보다 95조4000억원 늘었다.
세수 재추계 대비 진도율은 80.5%로 최근 5년 평균을 웃돌았다.
다만 정부는 법인세 중간예납이 집중되는 시기인 만큼 높은 진도율만으로 연말 세수가 재추계 전망을 넘어설 것으로 판단하기는 어렵다고 설명했다.
30일 재정경제부가 발표한 '2026년 9월 국세수입 현황'에 따르면 올해 1~9월 국세수입은 385조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95조4000억원(33.0%) 증가했다.
추가경정예산상 연간 세입예산 415조4000억원 대비 진도율은 92.7%였다.
지난달 재추계한 연간 국세수입 전망 478조6000억원을 기준으로 한 진도율은 80.5%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시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