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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인사 될 줄 몰랐다"…최불암 떠나보낸 동료·후배들 '먹먹'

"마지막 인사 될 줄 몰랐다"…최불암 떠나보낸 동료·후배들 '먹먹'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국민 배우'

최불암의 별세에 연예계 동료와 후배들의 추모가 이어지고 있다.

고인을 따뜻한 아버지이자 친근한 이웃으로 기억하며 애도와 그리움을 전했다.

배우 최수종은 30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고인을 추모하는 글을 올렸다.

최수종은 "한평생 배우라는 이름을 넘어 대한민국 이웃들의 땀방울과 밥상 위의 삶을 가장 깊이 경외하고 아껴주셨던 선생님"이라며 "선생님이라는 커다란 그늘 아래에서 함께 울고 웃을 수 있어서 참으로 행복했고 감사했다"고 전했다.

이어 "하나님의 위로와 평안이 함께하시길 기도한다.

사랑한다"며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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