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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35%-국힘 30%…李정부 출범후 격차 최소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다시 30%대로 떨어졌다.
1주일 전 조사에서 40%대를 7주만에 회복했지만 다시 30%대로 내려간 것이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지지율은 각각 35%와 30%로 나타났다.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양당 격차가 최소로 좁혀졌다.한국갤럽이 27∼29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30일 발표한 여론조사(전화면접 방식,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포인트,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에 따르면 이 대통령에 대한 직무수행 평가는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39%, “잘못하고 있다”는 답변이 49%로 집계됐다.
긍정 평가는 9월 셋째 주 37%로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한 뒤 직전 조사인 10월 넷째 주에 40%로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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