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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 동두천 운동회 3년째 참가…동네 에이스로 변신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김민이 동두천시 주민 1500여 명이 모인 운동회에서 동네 대표 선수로 나선다.
계주부터 댄스 배틀까지 참가하며 남다른 승부욕을 드러낸다.30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민이 동두천시 운동회에 참가하는 모습이 공개된다.동두천에서 자연과 함께 생활하는 일상을 보여줬던 김민은 이번에는 동네 주민들과 어울리는 모습을 선보인다.
그는 “올해로 벌써 세 번째 참여”라며 운동회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다.이날 김민이 맡은 역할은 운동회의 하이라이트인 계주 선수다.
동 대표로 출전하는 그는 경기 시작 전부터 주민들과 모여 작전을 세우고 응원 구호를 외친다.함께 출전하는 선수들의 면면도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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