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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현, 이 대통령 차남 한남동 관저 거주에 "'아빠 찬스', 좀 과한 표현"

임광현, 이 대통령 차남 한남동 관저 거주에 "'아빠 찬스', 좀 과한 표현"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이인준 기자 = 임광현 대통령비서실장은 29일 야당에서 이재명 대통령 차남이 한남동 관저 거주를 문제 삼는 것에 대해 "아빠 찬스라는 말은 조금 과한 표현"이라고 했다.

임 실장은 이날 국회 운영위원회의 대통령비서실 등 국정감사에서 천하람 개혁신당 의원의 관련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임 실장은 "역대 대통령께서 미혼인 자녀와 거주를 했었던 사례는 많이 있었다"면서 "아마 그 이유는 대통령 자녀도 경호 대상이기 때문에 그런 요인들이 감안된 것"이라고 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차남이 공관에 사는 부분에 대해 경비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적절히, 적정한 조치를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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