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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운영위서 '김현지 인사농단' '李 차남 관저' '황제 골프' 등 공방(종합)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한은진 한재혁 김윤영 전상우 기자 = 여야는 29일 국회 운영위원회 청와대 대상 국정감사에서 이른바 '경기·성남 라인 인사 개입'
의혹, 이재명 대통령 부부의 '황제 골프'
의혹,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등을 두고 공방을 벌였다.
◆국힘, '경기·성남 라인'
불출석, '레버리지 ETF'
등 공세 질의 시작 전 야당인 국민의힘은 국정감사에 핵심 증인들이 빠지면서 '경기·성남 라인 인사 개입'
의혹 해소에 차질이 있다고 지적했다.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은 "김승원, 용혜인 의원이 장관 후보에서 낙마하고 강훈식 비서실장도 물러났다.
도대체 누가 추천하고 누가 검증했기에 이런 인사 참사가 발생했는지, 김현지 제1부속실장을 비롯한 측근들이 개입한 사실이 없는지 확인하겠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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