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정치
'내란 옹호' 김태규 퇴장 놓고 공방…두 시간 만에 파행

기사 앞부분 · 출처: MBN
【 앵커멘트 】 오늘 청와대 국정감사는 국민의힘 김태규 의원이 때아닌 논란이었습니다.
'내란 옹호'
발언을 했던 김 의원의 퇴장을 놓고 여야가 고성을 주고받다가 2시간 만에 국감이 파행되기까지 했습니다.
김현지 제1부속실장 등 청와대 주요 증인 채택이 불발된 점을 놓고도 여야가 맞붙었습니다.
그 현장을 선한빛 기자가 전합니다.
【 기자 】 청와대를 대상으로 한 국정감사는 시작부터 여야가 팽팽한 기싸움을 벌였습니다.
국감 시작이 늦었으니, 청와대 업무 보고를 간단히 하라는 국민의힘의 압박에, 더불어민주당은 필요한 내용이라고 응수했습니다.
"들을 가치가 없어요, 들을 가치가!"
"그러면 나가세요! ..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MBN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