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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 5명 낙마 사과한 임광현… ‘경성공대’ 인사 의혹엔 반박

장관 5명 낙마 사과한 임광현… ‘경성공대’ 인사 의혹엔 반박
사진 출처: 서울신문

기사 앞부분 · 출처: 서울신문

임 “송구스러워…

앞으로 검증 강화 법무장관, 여러 후보자들 검토 중”

황제 골프 논란엔 “野, 사과해야”

위성락, 외교·안보 엇박자 지적에 “시끄러울 때 있어…

조율하는 중”

임광현 대통령 비서실장은 29일 잇단 장관 후보자 낙마와 청와대 인사시스템 부실 지적에 “앞으로 검증을 더 강화해 국민의 우려가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의 인사 개입 의혹에는 “인사위원장인 비서실장 책임하에 시스템적으로 잘 이뤄지고 있다”고 반박했다.

지난 13일 국세청장으로 재정경제기획위원회 국정감사를 치른 임 실장은 임명 보름 만인 이날 운영위원회의 청와대 국정감사에 비서실장으로 출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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