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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쇼트트랙 예능 '스피드퀸' 11월 첫방

TV조선, 쇼트트랙 예능 '스피드퀸' 11월 첫방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TV조선이 쇼트트랙 예능 프로그램 '스피드퀸'을 다음 달 25일 오후 10시 첫 방송한다.

29일 TV조선에 따르면 '스피드퀸'은 화려한 이력을 지닌 쇼트트랙 엘리트 선수들이 다시 태극마크를 꿈꾸며 실제 국가대표 선발전 출전을 향해 치열한 승부를 펼치는 모습을 담았다.

코칭 스태프로는 전이경 감독과 김아랑 코치, 배우 이유리가 합류했다.

7인의 선수로는 신새봄, 김보름, 김리아, 윤정민, 박윤정, 김찬서, 김도연 등이 합류했다.

제작진은 "얼음마저 녹여버릴 이들의 뜨거운 도전과 혹독한 승부의 세계는 시청자들의 마음 속에도 잊고 있던 뜨거운 열정의 불꽃을 깨울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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