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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정원 20% 공석·경기·성남라인 인사' 보도에 "사실과 달라"

기사 앞부분 · 출처: 아주경제
청와대 전경 [사진=유대길 기자 ] 청와대는 28일 대통령비서실 정원의 20%가 비어 있고 경기·성남 출신 인사들이 채용에 영향력을 행사한다는 취지의 보도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
청와대는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청와대 인사는 인사권자인 대통령비서실장에 의해 공정하게 이뤄지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청와대는 공개된 직원 현황만으로 실제 근무 인원을 산출해서는 안 된다는 입장이다.
청와대는 “국가안전보장 및 국가 기능의 안정성 확보와 관련되는 직원은 공개 대상에서 제외했다”며 “대통령비서실에 실제로 근무하는 인원은 비공개된 인원과 각 부처 파견자를 모두 감안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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