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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다니는 병원, 집까지 이어지는 진료…‘AI 네이티브 병원’ 온다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을 병원 설계부터 진료·수술·환자 관리까지 접목하고, 원격의료를 확장하는 방안이 제시됐다.
세계 각국의 의료 전문가들은 AI 기술이 의료 격차 해소로 이어지도록 국가와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28일 분당서울대병원 헬스케어혁신파크에서 ‘국제 헬스케어 메드테크 컨퍼런스’(IHMC) 1일차가 진행됐다.
컨퍼런스는 ‘병원을 연결하고 의료를 혁신하다(Connecting Hospitals.
Transforming Healthcare)’를 주제로 개최됐다.
19개국의 의료진과 학계, 산업계, 국제기구 관계자들이 참여해 AI 및 디지털 기술이 가져올 의료서비스의 변화와 이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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