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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지니, '노동 착취 의혹' 후폭풍…명품 쇼핑 영상 재조명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36·본명 강혜진)가 노동 착취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그가 명품 브랜드의 고가 제품을 구매한 영상이 재조명되고 있다.
헤이지니는 2022년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남편 몰래 에르메스 오픈런'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그는 괌의 에르메스 매장을 찾아 샌들 두 켤레를 구매했다.
해당 제품들은 국내에서 각각 92만원, 약 105만원에 판매됐다.
이 밖에도 59만원 상당의 디자이너 화병, 10만원대 타월 세트, 12만원 상당의 유아용 쿠션 등을 구매한 언박싱 영상도 함께 재조명됐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직원들의 노동 착취로 거둔 수익으로 명품 쇼핑을 했다는 비판이 나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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