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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혁 “같이 안 살면 이수현 손해”…악뮤 남매 동거 연장하나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남매 듀오 악뮤(AKMU) 이찬혁과 이수현이 올해 끝내기로 했던 동거를 1년 더 연장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31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악뮤 남매가 함께 생활하는 3층짜리 셰어하우스와 일상이 공개된다.현재 동거 2년 차인 두 사람은 집 계약 만료를 앞두고 있다.
당초 올해까지만 함께 살기로 했지만 최근 생각이 달라졌다.이찬혁과 이수현은 “1년 더 같이 살아보는 방향으로 논의 중”이라고 밝힌다.
특히 이찬혁은 “같이 안 살면 이수현 손해”라며 자신감을 드러낸다.이날 방송에서는 북한산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두 사람의 집도 공개된다.
3층 규모의 셰어하우스에는 운동방과 노래방 등 다양한 공간이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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