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구로 주택가 버려진 '미라화 시신'…중국인 불법체류자였다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아내와 함께 거주 시신 유기한 피의자 2명 구속심사…이날 늦게 결과 전망 최근 서울 구로구 주택가 인근 쓰레기 더미에서 발견된 '미라화 시신'의 신원이 중국 국적 불법체류자로 파악됐다.
29일 머니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 구로경찰서는 지난 27일 오전 구로동 주택가 인근 쓰레기 더미에서 발견된 시신의 신원을 중국인 남성 A씨로 특정했다.
A씨는 시신 유기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80대 건물주 김모씨의 다세대주택에서 아내와 함께 거주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아내가 남편의 사망을 신고하면 불법체류 사실이 드러날 것을 우려해 도주했을 가능성을 살피고 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