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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한동훈 테마주' 선행매매 수사 … 정보 제공 세력 규명이 핵심이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데일리
2024년 12월, 금융위원회 자본시장국이 코스닥 상장사인 '와이더플래닛(현 아티스트컴퍼니)'을 둘러싼 선행매매 의혹에 대한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배우 이정재와 정우성, 박인규 전 위지윅스튜디오(현 컴투스엔) 대표 등의 와이더플래닛 경영권 인수 정보를 사전에 입수한 특정 세력이 주식을 선행매매해 부당이득을 챙겼다는 의혹이었다.
당시 금융 당국은 컴투스홀딩스와 위지윅스튜디오, 포스크리에이티브파티 등 컴투스 그룹 관계사들과 이들 기업에서 요직을 맡았던 전현직 임직원의 사무실과 자택 등을 동시다발적으로 압수수색했다.
이정재와 정우성이 대주주로 있던 연예기획사 아티스트컴퍼니(이후 와이더플래닛과 합병)에도 자료 협조를 요청했다.
이후 금융 당국의 조사 내용은 외부로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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