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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정용화' 강석우 아들 득남 … 강석우 "세월이 흘러 큰 선물이 왔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데일리
배우 강석우(69)가 할아버지가 됐다.
강석우는 지난 28일 소셜미디어에 손자 사진을 올리고 "아들이 아들을 낳았다.
그 병원에서"라며 손자가 태어났다고 알렸다.
아들 강준영(34)씨가 1991년 태어난 병원이다.
강석우는 "아들 만나던 1991년 11월 23일 새벽 5시가 생생한데, 세월이 흘러 큰 선물이 왔다"고 했다.
아들 부부의 결혼식 사진도 함께 올리며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강준영씨는 2015년 SBS 예능 '아빠를 부탁해'에 동생 강다은씨와 함께 나왔다.
당시 연세대에 다니던 그는 가수 정용화를 닮았다고 해서 '연세대 정용화'로 불렸다.
2014년 tvN '명단공개 2014'에서는 '자랑하고 싶은 스타 자녀'
5위로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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