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머니투데이··경제

두산에너빌리티, 美 뉴스케일파워 SMR 첫 원자로 제작 계약 체결

두산에너빌리티, 美 뉴스케일파워 SMR 첫 원자로 제작 계약 체결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두산에너빌리티가 미국 뉴스케일파워(NuScale Power)와 SMR(소형모듈원전) 상부 원자로 모듈(URPV) 제작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미국 최대 SMR 사업의 천 원자로 제작사로 두산에너빌리티가 선정된 것이다.

양사의 서명식은 이날 경남 창원 두산에너빌리티 본사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칼 피셔(Carl Fisher) 뉴스케일파워 COO와 김종두 두산에너빌리티 원자력BG(사업부문) 사장 등 양사 경영진이 참석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두산에너빌리티는 뉴스케일파워의 상부 원자로 모듈을 제작한다.

상부 원자로는 고온 · 고압의 냉각재를 담는 원자로 압력용기의 상부를 구성하는 핵심 기자재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