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누드 촬영 왜 훔쳐봐?" 촬영장 무단 관람 스태프에 일침한 여배우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36)가 과거 노출 장면을 촬영하던 중 출입이 허가되지 않은 스태프들이 현장에 남아있어 강하게 항의했던 경험을 털어놨다.
28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피플에 따르면 로렌스는 최근 출연한 팟캐스트 '콜 허 대디'(Call Her Daddy)에서 배우로 활동하며 겪었던 일화를 공개했다.
로렌스는 배우라는 직업이 상황에 따라 자신을 유연하게 맞춰야 하는 일이라고 설명하면서도 촬영 현장에서 지켜야 할 원칙이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한 가지 일이 있었다.
누드 장면을 촬영하는데 촬영장에 출입이 허가되지 않은 스태프들이 와 있었다"며 "그때 그 상황을 아주 강하게 지적했다.
개인적인 문제 때문만은 아니었다"고 말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