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경제
한전 ‘BIXPO 2026’ 내달 4~6일 개최…198개 기업 참여

기사 앞부분 · 출처: 서울신문
한국전력공사가 국제 전력기술박람회 ‘BIXPO 2026(빛가람 국제전력기술 엑스포)’를 개최한다.
올해로 11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내달 4일부터 6일까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혁신과 가능성의 만남’을 주제로 열린다.
개막식을 시작으로 ‘에너지 리더스 서밋(ELS)’, ‘KEPCO R&D 컨퍼런스’
등 46개 세션을 통해 에너지 산업의 발전 방향을 제시한다.
개막식 기조연설은 양자컴퓨팅 기업 ‘아이온큐’
공동창업자 김정상 미국 듀크대 교수가 맡는다.
김 교수는 연구실에서 출발한 아이디어가 어떻게 세계에서 주목받으며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한 기업으로 성장했는지 그 과정을 소개한다.
행사장에는 비접촉 생체신호 측정 기술, 넥밴드형 AI 안전관리자 등 다양한 신기술 체험프로그램도 마련됐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서울신문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