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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 여자친구 최유빈, 알바하던 카페 폐업…매니저는 유태웅 아내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와 연애 예능에서 최종 커플이 된 최유빈이 카페 아르바이트를 마무리했다.
최유빈은 28일 유튜브 채널 '최유빈'에서 카페에서 일하는 마지막 날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최유빈은 "원래 사람도 없는 매장인데 추석 당일이라 사람이 더 없다"고 했다.
그는 "오픈한 지 6시간 지났는데 정확히 3명 왔다.
배달도 없다"고 했다.
최유빈은 최근 유행하는 '한정선'
과일 찹쌀떡을 직접 만들어 먹으며 시간을 보냈다.
그는 "이제 10분뒤면 마지막 퇴근을 한다.
사실 이 알바를 그만두기에 아쉬운 이유가 있다"고 했다.
이어 카페에서 연애 예능 프로그램 '내 새끼의 연애 2'
출연진들과 많은 시간을 보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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