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정치
임광현 "올해 수출 1조달러 기대…주거·일자리·금융 최우선"
기사 앞부분 · 출처: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임광현 대통령비서실장이 29일 첫 국정감사에 참석해 "올해는 수출 1조 달러 달성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국민생활에 밀접한 주거·일자리·금융 3대 핵심 사회정책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더욱 세심하게 챙기겠다"고도 강조했다.
임 실장은 이날 국회 운영위원회의 대통령비서실 국정감사에서 지난해 수출이 사상 처음 7000억 달러를 넘어섰다며 이같은 경제 전망을 제시했다.
이어 "역대 최대 규모의 R&D(연구개발) 투자를 통해 연구 생태계를 복원하고 AI 시대의 핵심 인프라인 GPU 26만장을 확보하는 등 미래 성장의 토대도 착실히 마련했다"고 말했다.
다만 임 실장은 "그간의 노력으로 국가가 정상화되고 국격은 회복됐지만 국민께서 겪고 계신 현실적 어려움이 여전히 크다는 사실을 잘 알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파이낸셜뉴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