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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현 "주거·일자리·금융 최우선…공소청·중수청 조기 안착"

기사 앞부분 · 출처: 아시아경제
임광현 대통령비서실장은 29일 "국민 생활에 밀접한 주거·일자리·금융 3대 핵심 사회정책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더욱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밝혔다.
새롭게 출범한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후속 조치에도 속도를 내겠다고 강조했다.
집권 2년 차를 맞아 경제 회복과 국가 시스템 정상화의 성과를 국민이 체감하는 민생 개선으로 연결하겠다는 구상이다.
임 실장은 이날 국회 운영위원회의 대통령비서실·국가안보실·대통령경호처 국정감사에 출석해 이 같은 내용의 업무 현황과 향후 국정 운영 방향을 보고했다.
임 실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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